「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 불안하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기록까지 고객사 클러스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새 서버에는 새로 짓고, 이미 쓰던 쿠버네티스와 서버는 이어서. windplatform 은 그 모두를 개발자가 직접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꾸고, AI 가 개발을 함께 거듭니다.
고객사 담당자에게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장비와 플랫폼은 사 두었지만 개발자가 AWS 처럼 직접 꺼내 쓰는 경험은 없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요금이 매달 늘어서 부담된다.비용
망분리 규정 때문에 클라우드를 못 쓴다.규제
개발팀 요청이 인프라팀에 쌓여서 일이 늦어진다.병목
쿠버네티스를 들였는데 쓰는 사람이 몇 명뿐이다.활용
오래된 서버의 서비스를 당장 옮길 수는 없다.레거시
AI 코딩 도구는 쓰는데, 배포는 아직 사람 손이다.AI
회사가 크든 작든 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는 불안합니다. 그래서 프라이빗으로 가고 싶지만, 직접 깔면 클릭 한 번에 자원이 생기지 않고 멈추지 않을지도 걱정입니다. windplatform 은 이 세 가지를 한 벌로 풉니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기록까지 고객사 클러스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클러스터 안의 에이전트가 안에서 밖으로만 연결해, 고객망에 들어오는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DB, 캐시, 저장소, 앱 주소와 인증서를 화면에서 클릭으로 만듭니다. 접속 정보는 앱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개발자가 쓰는 AI 코딩 도구에게 말로 시켜도 됩니다.
앱은 여러 노드에 나눠 돌고, 노드 한 대가 멈춰도 다른 노드에서 다시 뜹니다. 상태 확인에 답하지 않는 앱은 스스로 다시 띄웁니다.
배포와 운영체제 판 올리기도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DB·캐시는 이중화합니다.
프라이빗의 안심, 클라우드의 편리함, 멈추지 않는 운영을 한 벌로.
쿠버네티스 플랫폼이 엔진이라면, windplatform 은 그 엔진으로 움직이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OpenShift 같은 쿠버네티스 플랫폼은 IT 운영팀이 다루는 도구입니다. windplatform 은 그 위에 매니지드 서비스와 셀프서비스 화면을 얹어, 개발자가 DB 를 받고 앱을 배포하는 일을 요청서 없이 스스로 하게 합니다.
그래서 쿠버네티스 플랫폼과 맞붙기만 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그 위에 얹는 층으로도 제안합니다.
고객이 칸마다 따로 사서 붙이던 것을 windplatform 하나가 채웁니다. 이미 쿠버네티스가 있는 고객이면 그 칸은 이어 붙입니다.
| 제안서의 칸 | 보통 따로 사던 제품 (예) | windplatform 안에서 |
|---|---|---|
| 컨테이너 플랫폼 | OpenShift · Rancher · Tanzu | 빈 서버에 쿠버네티스 구축, 또는 쓰던 클러스터 연결 |
|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CMP) | 셀프서비스 포털, 자원 신청·승인 시스템 | 부서별 조직, 권한, 승인, 한 화면 관리 |
| DBaaS · 캐시 | DB 운영 대행, 상용 DB 관리 도구 | 클릭으로 받는 PostgreSQL·캐시 |
| CI/CD · DevOps 도구 | Jenkins · GitLab · Argo CD | Git, 빌드, 배포, 접속 주소와 인증서 |
| 통합 인증 (SSO) | SSO·접근 제어 솔루션 | 한 번 로그인,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 사내 앱 앞 로그인 문 |
| APM · 사용자 모니터링 | 제니퍼 · 와탭 · Datadog | 사용자 체감 모니터링 (화면 속도·오류·세션 재생) |
고객마다 출발점이 다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고객도, 이미 쿠버네티스와 서버를 운영하는 고객도 windplatform 의 한 화면으로 모입니다.
등록은 한곳에서 하고, 자원마다 「플랫폼이 관리」와 「연결만」을 나눠 보입니다. 누가 무엇을 했는지는 어느 쪽이든 같은 기록에 남습니다.
OpenShift 든 다른 쿠버네티스든, 쓰던 클러스터를 버리지 않습니다. 연결하고, 운영을 맡기고, 개발자가 그 위에 앱을 올립니다. 세 단계로 넓어집니다.
접속 정보를 등록하면 노드와 버전, 용량이 다른 클러스터와 같은 화면에 들어옵니다.
클러스터 안에 에이전트를 들여, 새로 지은 클러스터와 똑같이 클릭 상품을 얹습니다.
개발팀은 그 클러스터가 언제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도 됩니다. 앱을 등록하고 코드를 올리면 그 위에서 돕니다.
장비와 미들웨어. windplatform 이 그 위에서 쓰임새를 만들어 줍니다.
설치 킷 하나로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오른쪽 영문은 제품 안의 구성 이름입니다.
로그인, 권한, 감사는 따로 사지 않아도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모든 것이 고객사 사내망 안에 있습니다. 관리 클러스터는 지휘만 하고, 고객의 앱과 데이터는 워크로드 클러스터에 둡니다.
고객이 밟는 순서와, 그때마다 파트너에게 생기는 일입니다.
새 서버에 클러스터를 세우거나 운영 중인 클러스터를 잇고, windplatform 을 올립니다.
파트너 장비 공급, 구축
부서별 조직을 만들고 구성원을 초대합니다.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합니다.
파트너 사내 인증서·DNS·저장소 연동
개발자가 앱을 등록하고 DB 를 붙여 코드를 올립니다. 빌드와 배포, 주소까지 이어집니다.
파트너 첫 앱 올리기 지원
실제 사용자의 화면 속도와 오류를 보고, 쓰던 서버의 서비스도 같은 화면에서 배포합니다.
파트너 기존 서비스 이전
다른 팀이 따라 들어오고 앱이 늘어납니다. 남은 용량이 화면에 보입니다.
파트너 노드 증설, 미들웨어 추가
버전을 올리고, 노드를 바꾸고, 다음 해 계획을 세웁니다.
파트너 유지보수 갱신
windplatform 은 파트너가 이미 하고 있는 장비·미들웨어·구축·유지보수 사업에 이유를 붙여 줍니다.
서버가 사내 클라우드의 용량이 됩니다. 앱이 늘수록 증설 요청이 나오고, 남은 용량이 고객 화면에 보이므로 증설 근거를 바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매니지드 서비스는 특정 제품에 묶이지 않는 끼움 구조입니다. 파트너의 DB·캐시·검색·메시징 제품을 고객 콘솔의 상품으로 올립니다.
클러스터 구축이나 기존 클러스터 연결, 사내 저장소·인증서·DNS 연동, 쓰던 서비스 이전, 첫 앱 올리기까지가 구축 범위입니다.
버전 올리기, 노드 교체, 장애 대응이 이어집니다. 장비 유지보수와 묶어 한 계약으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와 파트너 조건은 함께 정합니다.
| 퍼블릭 클라우드 | 쿠버네티스 플랫폼 (OpenShift 등) | windplatform | |
|---|---|---|---|
| 놓이는 곳 | 클라우드 회사의 데이터센터 | 고객사 전산실·IDC | 고객사 전산실·IDC |
| 주로 쓰는 사람 | 개발자 | IT 운영팀, 쿠버네티스 담당자 | 개발자와 IT 운영팀이 함께 |
| DB·캐시 받는 법 | 콘솔에서 클릭 | 운영팀이 설치하거나 요청을 받아 만듦 | 콘솔에서 클릭, 또는 AI 도구에게 말로 |
| 이미 있는 쿠버네티스 | 해당 없음 | 그 자체 | 이어 붙여 한 화면에서 관리 |
| 쓰던 서버(VM) | 옮겨야 함 | 별도 구성이 필요 | 그 자리에 둔 채 같은 화면으로 배포 |
| 망분리·폐쇄망 | 규정 검토가 필요하고 제약이 큼 | 가능 | 처음부터 전제로 설계 |
| 파트너의 장비 매출 | 없음 | 있음 | 있음, 쓰임이 늘수록 증설 |
개발자가 쓰는 AI 코딩 도구는 표준 연결 방식(MCP)으로 NARU 에 붙습니다. NARU 는 그 AI 가 읽을 개발 가이드를 내려 주고, AI 는 사람과 같은 권한 안에서 일합니다.
windplatform 은 LLM 을 품습니다. 개발자는 DB 를 받듯 AI 에이전트를 받아 앱에 붙이고, 플랫폼은 그 LLM 으로 운영을 스스로 돌봅니다.
바이브 코딩하는 개발자는 자기 AI 에게 말만 합니다. 그 AI 는 NARU 의 AI 에게 이 회사에서는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묻고, NARU 는 조직의 정책과 지금 상태를 알고 답합니다.
고객의 실제 앱 하나로 한 바퀴를 보여 주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출발점에 맞춰 두 가지로 제안합니다. 사양은 고객 규모에 맞춰 함께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