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platformSI 파트너용 · 2026 가을

착수 첫 주에 개발 환경을,
철수할 때는 운영 환경을 남깁니다

windplatform 은 SI 프로젝트에 필요한 개발·운영 환경을 서버 몇 대에 한 번에 까는 올인원 플랫폼입니다. 구축 때 쓴 그대로 SM 의 운영 도구가 되고, 투입 인력이 쓰는 AI 에게는 발주사의 개발 표준을 가이드로 내려 줍니다.

I오늘프로젝트마다 반복되는 일
II착수첫 주에 한 벌
III개발AI 에게 개발 표준을
IV오픈·이관사람이 빠져도 남는 것
VSM같은 도구로 운영까지
I · 오늘SI 프로젝트가 겪는 일

프로젝트마다 환경 깔기부터 다시 한다

착수하면 개발 서버와 저장소, 빌드 도구, DB 를 새로 맞추고, 오픈 때는 환경 차이로 사고가 납니다. 끝나면 운영 체계 없이 문서만 넘깁니다.

착수할 때마다 개발 서버, Git, CI/CD, DB 를 새로 깔고 맞추는 데 몇 주가 간다.착수
개발·검증·운영 환경이 따로 놀아서 오픈 때 사고가 난다.오픈
개발 표준 문서는 있는데 안 지켜진다. 요즘은 AI 가 짠 코드가 더 그렇다.품질
프로젝트가 끝나면 운영 체계 없이 문서와 스크립트만 SM 에 넘긴다.이관
I · 오늘고객이 프라이빗을 찾는 까닭

데이터는 안에 두고 싶은데, 쓰는 법은 클라우드처럼

회사가 크든 작든 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는 불안합니다. 그래서 프라이빗으로 가고 싶지만, 직접 깔면 클릭 한 번에 자원이 생기지 않고 멈추지 않을지도 걱정입니다. windplatform 은 이 세 가지를 한 벌로 풉니다.

불안

「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 불안하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기록까지 고객사 클러스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클러스터 안의 에이전트가 안에서 밖으로만 연결해, 고객망에 들어오는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불편

「프라이빗은 클릭 한 번에 안 만들어진다」

DB, 캐시, 저장소, 앱 주소와 인증서를 화면에서 클릭으로 만듭니다. 접속 정보는 앱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개발자가 쓰는 AI 코딩 도구에게 말로 시켜도 됩니다.

안정성

「직접 운영하면 멈출까 걱정이다」

앱은 여러 노드에 나눠 돌고, 노드 한 대가 멈춰도 다른 노드에서 다시 뜹니다. 상태 확인에 답하지 않는 앱은 스스로 다시 띄웁니다.

배포와 운영체제 판 올리기도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DB·캐시는 이중화합니다.

프라이빗의 안심, 클라우드의 편리함, 멈추지 않는 운영을  한 벌로.

II · 착수올인원

착수 첫 주, 서버 몇 대에 한 벌로

따로 사서 붙이던 개발·운영 도구가 설치 한 번에 들어갑니다. 발주사 전산실 안에, 망분리 조건 안에서 돕니다.

소스

Git 저장소

앱을 등록하면 저장소가 함께 생깁니다.

CI/CD

빌드와 배포

코드를 올리면 이미지를 굽고 배포까지 이어집니다.

데이터

DB · 캐시

클릭으로 받고, 접속 정보는 앱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저장소

이미지 저장소

빌드한 결과물을 조직별로 보관합니다.

인증

통합 로그인 · 권한

한 번 로그인, 프로젝트 단위 권한, 승인과 감사 기록.

주소

도메인 · 인증서

앱마다 접속 주소와 인증서가 붙습니다.

관측

사용자 모니터링

실제 사용자의 화면 속도와 오류, 세션 재생.

AI

AI 개발 도구 연결

투입 인력의 AI 코딩 도구가 표준 방식(MCP)으로 붙습니다.

II · 착수아키텍처

한 장으로 보는 구성도

모든 것이 고객사 사내망 안에 있습니다. 관리 클러스터는 지휘만 하고, 고객의 앱과 데이터는 워크로드 클러스터에 둡니다.

II · 착수프로젝트 시간표

착수에서 SM 까지 한 플랫폼으로

SI 프로젝트의 단계마다 windplatform 이 맡는 일입니다. 구축 때 깐 것이 그대로 운영 도구가 됩니다.

  1. 착수한 벌 설치

    서버에 클러스터와 windplatform 을 세우고 프로젝트와 투입 인력을 등록합니다.

  2. 개발각자 올리고 배포

    개발자가 앱을 등록하고 DB 를 받아, 코드를 올리면 개발 환경에 배포됩니다.

  3. 테스트검증 환경

    같은 앱을 개발·검증·운영 환경으로 나눠 배포합니다.

  4. 오픈운영 주소

    운영 주소와 인증서, 사내 로그인 문, 사용자 모니터링을 켭니다.

  5. 이관사람만 바꾼다

    투입 인력을 빼고 SM 인력을 넣습니다. 앱과 데이터,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6. SM같은 도구로 운영

    배포 이력과 되돌리기, 로그와 모니터링을 SM 이 그대로 씁니다.

III · 개발AI 와 개발 표준

투입 인력의 AI 에게 발주사의 개발 표준을

투입 개발자는 자기 AI 코딩 도구로 일합니다. 그 AI 는 windplatform 에 붙어 이 프로젝트에서는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묻고, windplatform 은 발주사의 기준으로 답합니다.

투입 인력개발자의 AI바이브 코딩, 말로 시킴
개발자 → 개발자의 AI회원 조회 API 하나 만들어서 개발 서버에 올려 줘.
개발자의 AI → NARU이 프로젝트에 API 서버를 올리려 해. 회원 DB 를 읽어야 해.
NARU → 개발자의 AI이 프로젝트는 관리형 PostgreSQL 을 씁니다. 접속 정보는 환경변수로 받고, 로그는 표준 출력으로, 상태 확인 주소를 두세요. 이미지는 Dockerfile 하나로 만듭니다.
개발자의 AI → NARU다 만들었어. 배포해 줘.
NARU → 개발자의 AI개발 환경에 배포했습니다. 주소와 빌드 기록을 남겼습니다.
발주사 플랫폼NARU프로젝트의 기준 · DB · 배포를 아는 쪽
NARU 의 AI 가 발주사 개발 표준을 갖고, 안내서와 약속, 뼈대 코드를 내려 주며 대화로 가이드합니다.
III · 개발투입 인력 관리

인력이 들고 나도 흔들리지 않게

SI 현장은 사람이 자주 바뀝니다. 권한은 사람마다가 아니라 프로젝트 역할로 주고, 위험한 일은 승인과 기한을 겁니다. 감리와 보안 점검 때 내놓을 기록이 처음부터 쌓입니다.

권한

프로젝트 역할로

조직에서는 보기만 하는 사람도 맡은 프로젝트에서는 편집자로 일합니다. 빼면 그 순간 권한이 사라집니다.

데이터

사람은 DB 에 쓰지 않음

DB 에 쓰는 것은 앱뿐입니다. 사람에게는 읽기까지만, 그것도 역할에 따라 엽니다.

클러스터 접속

요청 → 승인 → 기한

클러스터 접속 자격은 요청하고 다른 사람이 승인해야 받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저절로 끊깁니다.

로그인

비밀번호 없는 로그인

패스키로 로그인하고, 한 번 로그인하면 모든 화면에, 한 곳에서 나가면 모두에서 나갑니다.

기록

누가 무엇을

누가 무엇을 만들고 배포하고 승인했는지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망분리

안에서 밖으로만

클러스터 안의 에이전트가 밖으로만 연결합니다. 고객망에 들어오는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IV · 오픈·이관이관

철수해도 시스템은 발주사에 남습니다

windplatform 에서 모든 자원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발주사의 조직입니다. 투입 인력의 계정을 빼도 앱과 DB, 저장소, 배포 이력은 그대로 남습니다.

보통의 이관

문서와 사람의 기억

  • 서버 구성과 배포 절차를 문서로 정리해 넘김
  • 배포 스크립트는 만든 사람만 앎
  • 계정을 지우면 그 사람이 만든 것이 함께 흔들림
  •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기억에 의존
windplatform 위의 이관

화면에 다 있다

  • 앱, 환경, DB, 주소가 화면에 그대로 있음
  • 배포는 누구나 같은 방법으로, 이력과 되돌리기 포함
  • 사람을 빼도 자원은 조직에 남음
  •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감사 기록이 산출물이 됨
V · SM운영으로

구축 때 깐 그대로 SM 의 도구가 됩니다

오픈한 다음 날부터 SM 이 쓰는 화면이 따로 없습니다. 구축 때 쓰던 화면이 곧 운영 화면입니다. SI 를 수주한 회사가 SM 까지 이어 가기 쉬운 까닭입니다.

배포

이력과 되돌리기

어느 판이 언제 나갔는지 보이고, 문제가 생기면 앞 판으로 되돌립니다.

장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빌드·실행 로그가 한곳에 있고, 사용자가 겪은 오류와 화면 속도가 보입니다.

운영 요청

권한 승인과 감사

접속 요청과 승인, 변경 기록이 SM 보고서의 근거가 됩니다.

착수

환경 구축 기간을 줄입니다

몇 주 걸리던 개발 환경 깔기를 설치 한 번으로 줄여 투입 공수를 개발에 씁니다.

후속

SM 수주로 이어집니다

운영 체계를 구축한 회사가 그 체계를 가장 잘 압니다. 플랫폼 납품 매출도 함께 생깁니다.

V · SM시작하는 법

다음 프로젝트 하나에서 써 봅니다

사양은 프로젝트 규모에 맞춰 함께 잡습니다.

새 프로젝트

착수 환경으로

준비
발주사 전산실 서버 두세 대, 사내 네트워크 대역, 도메인
보여 줄 것
첫 주에 저장소·빌드·DB·로그인이 서고, 투입 인력이 첫 앱을 배포하는 모습
진행 중 프로젝트

앱 하나를 옮겨서

준비
Dockerfile 로 만들 수 있는 앱 하나
보여 줄 것
AI 도구로 등록부터 배포까지, 이력과 되돌리기, 사용자 모니터링
wind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