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 불안하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기록까지 고객사 클러스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windplatform 은 SI 프로젝트에 필요한 개발·운영 환경을 서버 몇 대에 한 번에 까는 올인원 플랫폼입니다. 구축 때 쓴 그대로 SM 의 운영 도구가 되고, 투입 인력이 쓰는 AI 에게는 발주사의 개발 표준을 가이드로 내려 줍니다.
착수하면 개발 서버와 저장소, 빌드 도구, DB 를 새로 맞추고, 오픈 때는 환경 차이로 사고가 납니다. 끝나면 운영 체계 없이 문서만 넘깁니다.
착수할 때마다 개발 서버, Git, CI/CD, DB 를 새로 깔고 맞추는 데 몇 주가 간다.착수
개발·검증·운영 환경이 따로 놀아서 오픈 때 사고가 난다.오픈
개발 표준 문서는 있는데 안 지켜진다. 요즘은 AI 가 짠 코드가 더 그렇다.품질
프로젝트가 끝나면 운영 체계 없이 문서와 스크립트만 SM 에 넘긴다.이관
회사가 크든 작든 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는 불안합니다. 그래서 프라이빗으로 가고 싶지만, 직접 깔면 클릭 한 번에 자원이 생기지 않고 멈추지 않을지도 걱정입니다. windplatform 은 이 세 가지를 한 벌로 풉니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기록까지 고객사 클러스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클러스터 안의 에이전트가 안에서 밖으로만 연결해, 고객망에 들어오는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DB, 캐시, 저장소, 앱 주소와 인증서를 화면에서 클릭으로 만듭니다. 접속 정보는 앱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개발자가 쓰는 AI 코딩 도구에게 말로 시켜도 됩니다.
앱은 여러 노드에 나눠 돌고, 노드 한 대가 멈춰도 다른 노드에서 다시 뜹니다. 상태 확인에 답하지 않는 앱은 스스로 다시 띄웁니다.
배포와 운영체제 판 올리기도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DB·캐시는 이중화합니다.
프라이빗의 안심, 클라우드의 편리함, 멈추지 않는 운영을 한 벌로.
따로 사서 붙이던 개발·운영 도구가 설치 한 번에 들어갑니다. 발주사 전산실 안에, 망분리 조건 안에서 돕니다.
앱을 등록하면 저장소가 함께 생깁니다.
코드를 올리면 이미지를 굽고 배포까지 이어집니다.
클릭으로 받고, 접속 정보는 앱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빌드한 결과물을 조직별로 보관합니다.
한 번 로그인, 프로젝트 단위 권한, 승인과 감사 기록.
앱마다 접속 주소와 인증서가 붙습니다.
실제 사용자의 화면 속도와 오류, 세션 재생.
투입 인력의 AI 코딩 도구가 표준 방식(MCP)으로 붙습니다.
모든 것이 고객사 사내망 안에 있습니다. 관리 클러스터는 지휘만 하고, 고객의 앱과 데이터는 워크로드 클러스터에 둡니다.
SI 프로젝트의 단계마다 windplatform 이 맡는 일입니다. 구축 때 깐 것이 그대로 운영 도구가 됩니다.
서버에 클러스터와 windplatform 을 세우고 프로젝트와 투입 인력을 등록합니다.
개발자가 앱을 등록하고 DB 를 받아, 코드를 올리면 개발 환경에 배포됩니다.
같은 앱을 개발·검증·운영 환경으로 나눠 배포합니다.
운영 주소와 인증서, 사내 로그인 문, 사용자 모니터링을 켭니다.
투입 인력을 빼고 SM 인력을 넣습니다. 앱과 데이터,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배포 이력과 되돌리기, 로그와 모니터링을 SM 이 그대로 씁니다.
투입 개발자는 자기 AI 코딩 도구로 일합니다. 그 AI 는 windplatform 에 붙어 이 프로젝트에서는 어떻게 지어야 하는지 묻고, windplatform 은 발주사의 기준으로 답합니다.
SI 현장은 사람이 자주 바뀝니다. 권한은 사람마다가 아니라 프로젝트 역할로 주고, 위험한 일은 승인과 기한을 겁니다. 감리와 보안 점검 때 내놓을 기록이 처음부터 쌓입니다.
조직에서는 보기만 하는 사람도 맡은 프로젝트에서는 편집자로 일합니다. 빼면 그 순간 권한이 사라집니다.
DB 에 쓰는 것은 앱뿐입니다. 사람에게는 읽기까지만, 그것도 역할에 따라 엽니다.
클러스터 접속 자격은 요청하고 다른 사람이 승인해야 받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저절로 끊깁니다.
패스키로 로그인하고, 한 번 로그인하면 모든 화면에, 한 곳에서 나가면 모두에서 나갑니다.
누가 무엇을 만들고 배포하고 승인했는지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클러스터 안의 에이전트가 밖으로만 연결합니다. 고객망에 들어오는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windplatform 에서 모든 자원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발주사의 조직입니다. 투입 인력의 계정을 빼도 앱과 DB, 저장소, 배포 이력은 그대로 남습니다.
오픈한 다음 날부터 SM 이 쓰는 화면이 따로 없습니다. 구축 때 쓰던 화면이 곧 운영 화면입니다. SI 를 수주한 회사가 SM 까지 이어 가기 쉬운 까닭입니다.
어느 판이 언제 나갔는지 보이고, 문제가 생기면 앞 판으로 되돌립니다.
빌드·실행 로그가 한곳에 있고, 사용자가 겪은 오류와 화면 속도가 보입니다.
접속 요청과 승인, 변경 기록이 SM 보고서의 근거가 됩니다.
몇 주 걸리던 개발 환경 깔기를 설치 한 번으로 줄여 투입 공수를 개발에 씁니다.
운영 체계를 구축한 회사가 그 체계를 가장 잘 압니다. 플랫폼 납품 매출도 함께 생깁니다.
사양은 프로젝트 규모에 맞춰 함께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