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 불안하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기록까지 고객사 클러스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운영체제와 WAS 의 지원 종료로 어차피 다시 까는 시스템이라면, 같은 비용으로 쿠버네티스 위로 옮깁니다. 그다음부터 운영체제 판 올리기와 보안 패치는 화면에서 클릭 한 번,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돕니다. 당장 못 옮기는 서버는 그대로 두고 같은 화면에서 배포합니다.
오래 운영한 시스템일수록 서버마다 배포 방법이 다르고, 아는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다. EOS 대응은 그 구조를 새 서버에 그대로 옮기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운영체제와 WAS 지원 종료가 한꺼번에 몰려온다.EOS
서버마다 배포 방법이 달라서 담당자가 바뀌면 아무도 모른다.배포
배포 이력도 되돌리기도 없어서 장애 때 손으로 되돌린다.장애
장애가 나면 어느 서버 로그를 봐야 하는지부터 찾는다.로그
회사가 크든 작든 우리 데이터를 밖에 맡기기는 불안합니다. 그래서 프라이빗으로 가고 싶지만, 직접 깔면 클릭 한 번에 자원이 생기지 않고 멈추지 않을지도 걱정입니다. windplatform 은 이 세 가지를 한 벌로 풉니다.
고객사 서버 안에 설치합니다. 앱의 데이터는 물론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기록까지 고객사 클러스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클러스터 안의 에이전트가 안에서 밖으로만 연결해, 고객망에 들어오는 포트를 열지 않습니다.
DB, 캐시, 저장소, 앱 주소와 인증서를 화면에서 클릭으로 만듭니다. 접속 정보는 앱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개발자가 쓰는 AI 코딩 도구에게 말로 시켜도 됩니다.
앱은 여러 노드에 나눠 돌고, 노드 한 대가 멈춰도 다른 노드에서 다시 뜹니다. 상태 확인에 답하지 않는 앱은 스스로 다시 띄웁니다.
배포와 운영체제 판 올리기도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DB·캐시는 이중화합니다.
프라이빗의 안심, 클라우드의 편리함, 멈추지 않는 운영을 한 벌로.
EOS 대응은 어차피 다시 깔고 다시 시험하는 일입니다. 같은 일을 하면서 다음 EOS 까지 덜 아프게 만들 수 있습니다.
VM 에서는 운영체제 판 올리기와 보안 패치가 야간 작업이었습니다. 쿠버네티스 위로 옮기고 나면 같은 일이 화면의 버튼 하나가 되고, 서비스는 그동안 다른 노드에서 계속 돕니다.
사람은 시작만 누릅니다. 진행은 자동이고, 사람이 끼어들어야 할 때만 알립니다.
올릴 운영체제·쿠버네티스 판을 고릅니다. 건너뛸 수 없는 판이 있으면 순서를 계산해 보여 줍니다.
첫 노드를 새 일을 받지 않게 하고, 그 위의 앱을 다른 노드로 옮깁니다.
그 노드를 새 판 이미지로 올리고 다시 부팅합니다.
명령이 끝난 것이 아니라 노드가 다시 쓸 수 있다고 판정돼야 다음으로 갑니다.
한 대씩 되풀이해 모든 노드를 같은 판으로 맞춥니다.
앱 배포도 새 판이 준비됐는지 확인한 뒤 옛 판을 내립니다. 배포하는 동안 멈추지 않습니다.
컨트롤 플레인 세 대와 작업 노드 여러 대, 앱을 두 벌 이상 띄우는 구성으로 잡습니다.
언제 어느 판으로 올렸는지 제품 안에 남아, 감사와 SM 보고의 근거가 됩니다.
모든 것이 고객사 사내망 안에 있습니다. 관리 클러스터는 지휘만 하고, 고객의 앱과 데이터는 워크로드 클러스터에 둡니다.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옮깁니다. 첫 걸음부터 배포는 한 길로 모이고, 컨테이너로 옮기는 일은 앱마다 차례로 합니다.
앱을 등록하면 Git 저장소가 생기고, 코드를 올리면 빌드됩니다.
옮기지 못한 서버는 그 자리에 둔 채, 같은 빌드를 같은 화면에서 배포하고 재시작합니다.
앱마다 Dockerfile 하나를 더해 클러스터로 옮깁니다. 주소와 인증서가 함께 붙습니다.
원하는 앱부터 관리형 DB·캐시로 옮깁니다. 쓰던 DB 를 그대로 두는 것도 됩니다.
비운 서버는 회수하거나 클러스터의 노드로 다시 씁니다.
SM 담당자가 쓰는 AI 코딩 도구가 windplatform 에 붙어 기존 프로젝트를 읽고, 이미지 만드는 법을 쓰고, 등록과 배포까지 합니다. windplatform 은 그 AI 에게 기존 프로젝트를 올릴 때 지킬 약속을 내려 줍니다.
어느 판이 언제 나갔는지 보이고, 문제가 생기면 앞 판으로 되돌립니다.
빌드 로그와 실행 로그를 앱 단위로 봅니다. 어느 서버인지 찾지 않습니다.
앱마다 상태 확인 주소를 두고, 살아 있는지 플랫폼이 계속 살핍니다.
실제 사용자의 화면 속도와 오류, 세션 재생으로 장애를 먼저 압니다.
운영 클러스터 접속은 승인을 받고, 기한이 지나면 저절로 끊깁니다.
배포와 변경, 승인 기록이 그대로 SM 보고서의 근거가 됩니다.
같은 EOS 예산으로 「다음 지원 종료까지 덜 아픈 구조」를 제안합니다. 플랫폼 납품과 이전 용역이 함께 생깁니다.
서버마다 손으로 하던 배포가 한 길로 모여,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시스템을 맡습니다.
로그와 사용자 모니터링, 되돌리기가 한 화면에 있어 원인 찾기와 복구가 빨라집니다.
배포 횟수, 장애 대응, 변경 이력이 화면에 쌓여 SM 성과를 숫자로 보입니다.
windplatform 은 LLM 을 품어 운영을 스스로 돌봅니다. SM 인력은 판단과 고객 응대에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SM 의 일은 손으로 하는 일에서 AI 에게 맡기고 판단하는 일로 옮겨 갑니다.
올해 지원 종료를 맞는 시스템 하나를 골라, 옮기는 순서의 첫 세 걸음을 보여 줍니다.